평일의 송영도, 주말의 음료 당번도 끝나면 그대로 잊혀 갑니다. “이번 달에 그렇게나 했었나” 싶을 때 횟수로 말할 수 있게 합니다.
기록은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
그 달의 담당 횟수와 당번·송영 각각의 횟수가 나열됩니다. 지난달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.

날짜와 종류만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. 내용이나 메모는 적고 싶을 때만. 나중에 고치거나 지울 수도 있습니다.

아니요. 자신이 맡은 날을 남기는 기능으로, 다른 분에게 배정하거나 알림을 보내지 않습니다.
아니요. 기록은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.
이 기능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. 팀 연락에는 연락망을 이용해 주세요.
무료입니다. 개인 기능이라 클럽의 계약과도 관계없습니다.